那中日記
한때는 나도 저런 타이틀을 차지하기위해혼신의 힘을 다했던(?)것 같다.시간이 지나니諸行無常을 느낀다...그때는 왜 그랬던가...그래도 그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....